병실에 누워있으니 지루한 병원식사는 그만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퇴원한 다음 날, 오랜만에 잘 고르지 못했던 점심 메뉴를 골랐다.
@팔레트, 한남
원래 있던 곳에서 이사온지 꽤 된 것 같은데, 이사 후 처음 가보는 느낌입니다.
원래 대기가 길어서 들어갈때마다 쏙쏙 들어갔습니다.
오늘이 승자입니다. 기다림은 매우 짧습니다!
손님은 제 시간에 나왔습니다.
사장님께 드링크 서비스 받은 날~
나는 기분이 좋다.
(주문내역)
로메인 시저 샐러드
햄버거 스테이크
파스타
사진상으로는 파스타가 제일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노른자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맛은 크림 같았지만 식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왜 소주가 생각나지?
국수 먹을 땐 소주가 좋다.
지금은 팔에 병이 있어서 소주를 못 마십니다.



동네 표지판 레스토랑, 쇼핑몰 또는 여기저기서 다른 지역
현지인이 되는 것보다 자랑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아는 척 할 가치가 있는 지역 지인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식과 소주 안주를 주로 먹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자주는 못 찾겠지만 언젠가는 다시 올 것 같아요.
여기가 본점인가요?
2023.3.7
@팔레트, 한남
한남동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