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스콜레 그물독서10]


오늘날 학교에서 아이들의 순 활동은 My First World의 보트였습니다. 인터넷 읽기 활동의 중심은 매퍼월의 보트북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보트북을 읽으면서 다양한 종류의 보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의 정의인 ‘물 위를 여행하다’부터 시작하여 사람들이 처음 배를 타고 여행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지, 어떤 배로 무거운 짐을 싣고, 어떤 배로 기름을 싣고 운반했는지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차례입니다.

우리 아이는 유조선을 좋아하는데, 기름을 싣고 다니는 배를 ‘유조선’이라고 하니 더욱 신이 났습니다.

나의 첫 번째 세계 배 책에 이어 배 관련 책들을 읽었다.


1. 우리는 친구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 푹신한 보트 2. 건방진 특공대의 필드 정글

1. 우리는 친구 – 푹신한 배

2. 건방진 명령의 필드 정글

넷리딩으로 읽었습니다.

1. We Are Boating Buddies – 보트북의 경우 매퍼 월북처럼 다양한 종류의 보트가 등장하여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매퍼 월북과 그림의 차이가 실제와 그림의 차이?? 암튼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매퍼 월북과 비교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 장난꾸러기 필드정글북은 배를 메인으로 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아이가 장난꾸러기 명령어를 너무 좋아해서 장난꾸러기 명령어북 사이에서 나뭇잎배를 타는 장면이 있는 책을 읽었다.

뱃놀이 책도 읽고, 아이들과 함께 배도 만들고,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면서 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등 다양한 추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B. 선박의 창, 재킷 및 방향타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