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우는 아기야제증 유아소아야경증에 대해 알아봅시다 글/사진. 하나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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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육아맘 꽃냥이입니다 잘먹고 잘자는것이 엄마에게 가장 효도라는것을 우리아이는 알고있을까요?? 올해 6살이 되는 우리 딸은 아직도 밤에 가끔 깨는 아이예요 그래서 다들 백일의 기적, 동글동글 자라고 할 때 저는 그분들이 마냥 부러웠거든요.왜 우리 딸은 자다가 깨서 울지?? 잠을 전혀 못 자나?고민하고 걱정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원인을 알 수 있거든요.위로하고 재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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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야제증?유아야경증이란? 만 24개월 미만의 아기는 야제증 이후, 만 3세-12세 유아는 야경증이라고 합니다.아기야제증의 경우 잠에서 자주 깨거나 우는 경우가 많은데요. 몸에 열이 높거나 온습도가 맞지 않거나 소화가 잘 안돼 배를 다치거나 중이염처럼 아플 때 나타납니다. 우리 딸의 경우는 몸에 열도 많은 스타일로 기저귀가 축축해지면 잠이 자주 깨요.문제는 이렇게 일어나서 울기 시작하면 치유가 안 되기 때문에 껴안고 이름을 부르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그렇게 30분 넘게 실컷 울면 어느새 잠이 들기도 하고 한동안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편 유아야경증은 자고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거나 울면서 몸부림치는 등의 행동을 합니다. 우리 딸은 보통 자고 1~2시간 정도 지난 시점에 깊은 잠이 들기 전에 큰 소리로 외치며 일어납니다.이런 날은 보통 몸이 많이 피곤하거나 코가 막혀서 잠이 안 올 때 몸부림쳐서 일어나거든요, 사실 이건 적응이 안 되지만 아이가 진정되도록 격려해주려고요.그러나 발작이나 증상이 심할 때는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 중 하나입니다 물론 아이는 자고 일어나면 밤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엄마는 다 외워서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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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자다가 깨서 우는 아이는 어떻게 대처할까요?처음에 저는 아이의 원인을 모를 때는 껴안고 깨워도 봤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었거든요 이때 아이를 억지로 깨우지 말고 몸부림쳤을 때 다치지 않도록 주변 정리를 해주세요 그리고 진정되도록 아이 이름을 불러주면서 위로를 해주었더니 생각보다 쉽게 진정되었습니다.그보다 자기전에 잠자리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의 하루를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노력이 통하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아이가 크면 사라지는 증상이라고 하니 아이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럼 자다가 깨서 우는 아이는 어떻게 대처할까요?처음에 저는 아이의 원인을 모를 때는 껴안고 깨워도 봤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었거든요 이때 아이를 억지로 깨우지 말고 몸부림쳤을 때 다치지 않도록 주변 정리를 해주세요 그리고 진정되도록 아이 이름을 불러주면서 위로를 해주었더니 생각보다 쉽게 진정되었습니다.그보다 자기전에 잠자리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의 하루를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노력이 통하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아이가 크면 사라지는 증상이라고 하니 아이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