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형 배터리 케이스 주식 티씨시강철, 동국산업
동국S&C, 4분기 최대 어닝 쇼크는 일회성
– 4분기에만 233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주된 이유
1) 풍력단지 건설 관련 클레임 충당금 130~140억원
2) 다음과 같은 예비 손실 나. 연결자회사인 DK동신의 컬러강판 침수피해액은 40억~50억 원.
-풍력발전단지 건설에 따른 미수금은 준공부터 정상가동까지 공사금액의 약 20%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회사의 단지 건설이 2개에서 4개로 증가했고, 금리 인상으로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며, 회계법인은 회수 조건에 대한 충당금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국내 풍력발전단지의 경우 IRR이 부분적으로 미리 정해져 있어 클레임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낮고 취소될 확률이 높다.
– DK동신은 컬러강판 일부 침수피해와 포항홍수 시 가격하락 누적으로 올해 수익성 회복 기대
– 동국S&C의 2023년 매출은 풍력사업에서 약 2,000억원, DK동신에서 약 2,000억원으로 연결기준 영업이익률 4~5%로 판세를 뒤집을 전망이다.
– 2023년 해상풍력단지용 하부구조 부품 국내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2024년부터는 IRA의 간접 영향으로 미국 내 타워 증설이 예상됨.
동국산업, 4분기 충격도 독특
– 상기 동국S&C 연결실적은 동국산업(지분율 50%) 연결실적과 연동됨.
– 연결자회사 일회성 손실 제외 동국산업 단독실적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4분기 영업이익 20억원 기록
– 원통형 배터리 케이스 소재인 니켈도금강판 기계수주 증설 완료.
– 고객사와의 기술회의를 통한 향후 납품절차 협의
– 4680 원통형 케이스의 두께가 2170의 최대 2배에 달해 니켈도금강판 수요가 예상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원통형 배터리 케이스는 티씨씨스틸, 동국산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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