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기관 상현1동, 소외계층 15가구에 보조금 지원


▲사진=상현1동 안전보장협의회 의원들이 반찬을 준비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특별시 제공 ⓒ용인소비자저널

(용인소비자저널=최규태 기자) 용인특별시 수지구 상현1동은 10일 지역사회보장심의위원회(위원장 이경원)가 ‘함께하는 먹거리 나눔’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작. 관할 소외계층에 대한 보충 지원 사업.

이에 따라 협의회는 이달부터 11월까지만 한 달에 두 차례씩 노약자·장애인 등 15가구를 방문해 안내문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의원님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사무실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애쓰는 시의회에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