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과 새봄이 서포터즈 8월 정기모임 출석검토

안녕하세요? 광주안과새봄후원회 박인웅입니다.이 글은 지난 7월 29일(월) 열린 광주안과새봄후원회 8월 총회에 대한 내용입니다. 광주아이와 새봄 서포터즈 8월 정기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무안나마크에서 출발했습니다. 정기모임 시간이 저녁 7시이기 때문에 정시에 출발하기 위해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1조였기에 가장 먼저 발표를 했다.박현숙이 연설을 했고, 우리의 첫 그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광주안과로 불리는 기조연설과<一旦知道就会有用的视力矫正>. 박현숙은 ‘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했고,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 시력에 대한 ‘백내장 수술과 재미있는 시력 이야기’를 소개했다. 2조는 박진혁, 이창헌, 김주희가 소개했다. 2그룹은 ‘여름철 눈 관리에 대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박진혁은 ‘여름에도 시력교정 수술을 받을 수 있을까? 이창헌은 “눈 건강 상식, 우리 아이 눈은 어때?”에서, 김주희는 “여름철 눈 보호와 관리”에서 어린이 눈 건강을 공개해 소개했다. 3조는 김나영, 임선영, 김보경으로 구성되었으며, 김나영이 발표를 하였다. 제3조의 주제는 “게임을 통한 쉬운 시력교정”이며, 김나영은 “적응 시력교정 테스트”를 소개했다. 임선영은 “연령별 시력교정 자가진단 테스트”를, 김보경은 “OX테스트를 통한 시력교정술 일반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정은지는 “교정의 역사와 변화의 역사”를 주제로 제4조를 전달했다. 정은지는 “앞으로 시력교정술은 어떤 모습일까? 광주안과의 1~4조는 지난 8월 ‘시력교정수술’을 주제로 각 조별로 주제를 정하고, 각 조별로 하위 주제를 정해 발표했다. 핫 모드에서는 모두가 서로에게서 배우는 시간입니다. 단체발표가 끝난 후 우수 서포터즈의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우수 서포터즈는 박현숙, 김나영 씨였으며, 박현숙 씨는 “광주전시&체험 광주프린지페스티벌 비저글링”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김나영은 “유민준전-한 시대를 웃다!”라는 제목의 강연을 했다. 좋은 서포터즈답게 유용하고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게시물에 아낌없이 축하드립니다. 광주아이와 단체미션 및 서포터즈 소개를 마치고 자리로 이동하여 식사를 했습니다. 식당은 광주광역시 서구 월드컵4강로에 위치한 중식당 스카이스크래퍼다. 횟집처럼 테이블 위에 회전판이 있어서 반찬이나 음식을 회전시키면서 먹을 수 있도록 세팅되어있고 여기 셰프들과 웨이터들은 대부분 중국인들이라 중국여행 온 기분 와우~ 자장미안이랑 저는 정말 세면대에서 나올 것 같은 짜장면의 맛과 양에 놀란다. 짜장면과 짬뽕 외에도 탕수육, 해물 누룽지탕 등 다양한 메뉴를 고를 수 있다.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차를 마시며 끝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광주안과 8월 정기모임과 함께 아주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세계안과 광주광역시 서구 주봉대로 92